일본어에서
작게 쓰는 글자는 2종류가 있다

요음과 촉음이 그것이다

 

먼저 요음(拗音:ようおん  요온

히라가나의   야 유 요 작게 것을 말하며

 

 



요음은

히라가나의

か行 き、 さ行 し、 た行 ち、な行 に、 は行 ひ、ま行 み、ら行 り、

그리고

が行 ぎ、ざ行 じ、ば行 び、ぱ行 ぴ 각각 붙어서

 

きゃ きゅ きょ  

しゃ しゅ しょ  

ちゃ ちゅ ちょ  

にゃ にゅ にょ  

ひゃ ひゅ ひょ  

みゃ みゅ みょ  

りゃ りゅ りょ  

 

 

ぎゃ ぎゅ ぎょ 

じゃ じゅ じょ  

びゃ びゅ びょ  

ぴゃ ぴゅ ぴょ  

 

된다

 

 

 

가타가나도 같으며 외래어 표기 등 특수한 경우에만  ア行 의 ア イ ウ エ オ
를 작게 쓴다 

 

요음의 발음을 다음의 단어를 예로 들어 읽어보면

しや(視野)  しゃこ(車庫) 각각  [시야]   [샤코]

 

ひやけ(日焼け) ・ ひゃくえん(百円) 각각 [히야케]  [햐쿠엔]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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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나☆ 結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