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처음 접하면 꼬불꼬불한 글자와 각진 글자를 만나게 됩니다.
이때 곡선을 이루며 꼬불꼬불한 것이 히라가나입니다.





★히라가나 필순 클릭!

처음 히라가나를 배울 때 대충, 비슷하게, 적당히 쓰고 일단 외우고 보면 될 것 같지만,
버릇이 들면 나중에 고치지 못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필순에 맞게, 바른 글자로 써야합니다

히라가나는 あ い う え お 의 あ 행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말로 읽으면
아, 이, 우, 에, 오
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흔히 '우'의 발음을 지적합니다

그래서 보통 '우'와 '으'의 중간발음으로 하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또한 입술은 '우'에 놓고 '으'발음을 하라는 것도 어려운 요구도 받게 됩니다.

맞는 설명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이야기하면 어떤 분들은 '으'로, 또는 '으'에 상당히 가깝게 발음하기도 합니다.
그건 좀 곤란합니다.
'으'보다는 차라리 '우'로 발음하는 것이 낫습니다.

단, 주의해야할 것은
우리말인 '우리 나라'를 발음할 때처럼 '우'의 발음을 할 때 입술이 앞으로 많이 나오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클릭! 히라가나 쓰면서 발음해보기
★클릭! 히라가나를 즐겁게 익혀보자, 히라가나 게임
★클릭! 히라가나 게임 두번째

그리고 사실 모든 발음이
우리말의 아, 이, 우, 에, 오가 들어간 단어를 이야기할 때처럼 분명하지 않다는 겁니다.

치과에서 마취주사를 맞고나서 마취가 덜 풀린 상태에서 물을 마시면 입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경험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뭐, 약간은 과장이 있지만
그런, 애매한 입의 모양으로 발음을 하셔야합니다.

일본어는 입을 많이 벌리거나 오무리면서 하는 발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유나☆ 結菜


티스토리 툴바